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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커피에 관한 불편한 진실


커피에 관한 불편한 진실

 
 
 


커피는 폴리페놀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암에 걸릴 확률을 낮출 뿐 아니라, 치매 발병률도 65%, 담석증 발생률도 25~45% 낮춰준다고 여러 연구기관에서 입증된 바 있다. 또한 하루 한 잔의 커피는 혈관의 탄력성을 향상시켜 심장병을 예방해준다.

하지만 반드시 알고 넘어가지 않으면 도리어 커피로 인해 건강을 잃을 수 있다. 카페인의 과다 섭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커피 회사에서 생산하게 된, 카페인 없는 “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 성분을 제거하기 위해 화학적 방법인 염화메틸렌 세척을 한다. 이로 인해 인체에 현기증, 허약, 복시, 근무력증, 수면장애, 정신 착란, 마비장애, 위장 장애 등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꼭 정수과정으로 카페인을 제거한 커피를 마셔야 한다.

발암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커피도 있다.
많은 커피회사들이 로스팅 과정에서 커피를 태운다
일관된 맛을 유지하고 열등한 커피의 향을 숨기기 위해서다. 
커피를 태우면 아크릴아미드 같은 발암물질이 만들어지는데
미국 식약청(FDA)은 이를 물 속에 20억 분의 1 비율로 허용하고 있다. 
대개의 가게에서 판매되는 커피에는 이 규정보다 몇백 배나 많은 양의 아크릴아미드가 포함되어 있다. 

커피는 되도록 덜 볶은 것을 마셔야 건강에 좋고 맛도 좋다.

커피는 스펀지와 같이 주변의 성분을 빨아들이는 특성이 있다. 살충제의 경우 미국에서는 금지했지만, 커피재배농가가 많은 빈민국에서는 몰래 쓰는 경우가 적지 않다. 검증된 커피가 아닌, 엔도설판이나 카포퓨란과 같은 살충제를 사용한 커피를 마신다면, 그 살충제를 함께 마시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커피는 유기농이 우리 몸에 가장 좋다. 미국 농무부(USDA)는 철저한 관리로 유기농 커피를 인증하고 있다. 

커피를 구입할 때는 유기농 인증을 꼭 확인하기 바란다.

카페인은 커피에 포함된 대표적인 성분이다. 흥분제와 같은 역할을 하며, 운동 전후에 섭취하면 피로를 더디게 하거나 회복에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이뇨작용도 촉진한다. 다만 과다한 섭취로 불면증, 불안증, 근육수축, 홍조, 강박증 혹은 언어와 행동의 산만 뿐만 아니라 우울증과 정신분열증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WHO보고서).

커피는 고산 지대의 좋은 햇볕을 받고 자라야 좋은 신맛을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과도한 햇볕을 받고 자란 커피의 열매는 많은 산성을 함유하게 된다. 이 산성 성분은 우리 몸에서 위산 역류, 속쓰림을 유발한다. 

그늘에서 재배하는 커피는 느리게 자라지만 산성 성분이 적어 부드러움을 더 느낄 수 있으며, 우리 몸에서 산성 부작용을 줄여준다.

                                           
크리스천 투데이 라이프   오유진 기자 yjoh@chtoday.co.kr   입력 : 2012.03.14 06:56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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